FC 서울, 히로시마에 4-1 대승… 신진호, 경기 앞두고 “이길 수 있다”
입력 2016. 03.01. 15:56:3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FC 서울이 히로시마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둔 가운데 FC 서울의 미드필더 신진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FC 서울은 삼일절인 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일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2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신진호는 3도움을 기록하며 대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신진호는 지난달 29일 산프레체 히로시마 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길 수 있다”며 승리를 확신했다.

신진호는 “히로시마가 강팀이지만 홈에서 열리는 시즌 첫 경기인 만큼 꼭 이겨야 된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진 바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