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늘, 영화 ‘동주’ ‘좋아해줘’ 삼일절에도 쉼 없는 홍보
- 입력 2016. 03.01. 16:33:1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삼일절인 오늘 강하늘이 주연을 맡은 영화 ‘동주’와 ‘좋아해줘’의 무대인사를 올린다.
강하늘은 영화 ‘동주’에서 윤동주 역을 맡아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어둠의 시대 속에서 시인의 꿈을 품고 살다 간 윤동주의 삶을 그려낸다.
또한 ‘좋아해줘’에서는 연애 못하는 남자 이수호 역을 맡아 밀당 고수 장나연(이솜)과 함께 달콤한 로맨스를 선사한다.
1일 강하늘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좋아해줘’와 ‘동주’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