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양, 삼일절 태극기 다는 법 소개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아야”
- 입력 2016. 03.01. 16:46:15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삼일절을 맞이해 ‘스타 트레이너’ 레이양이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레이양은 1일 제 97주년 삼일절을 맞아 “삼일절은 우리 한민족이 일제의 식민 통치에 저항하고 독립 선언서를 발표해서 독립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아주 의미 있는 날입니다”라며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올바르게 태극기를 달아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 되었으면 해요. 국경일과 기념일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달아주는 것이 바른 태극기 다는 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운동복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토비스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