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향’ 흥행 질주, 삼일절 하루에만 42만 관객 동원 [영화VS.]
- 입력 2016. 03.02. 08:35:51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귀향’의 흥행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향’은 삼일절인 지난 1일 42만16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70만5327명이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귀향’은 ‘데드풀’ ‘주토피아’ 등의 외화 사이에서도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위는 23만 7528명의 관객을 동원한 ‘주토피아’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49만 5307명이다.
3위에 오른 ‘데드풀’은 12만 7492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는 283만 2464명를 기록했다.
4위는 ‘동주’가 차지했다. ‘동주’는 9만 63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5만 2217명을 기록했다.
5위는 ‘검사외전’으로 6만 63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954만 4667명을 기록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귀향’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