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은정-효민 '여성여성 레트로 공식' 와이드커프스 셔츠
입력 2016. 03.02. 13:04:1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70년대 복고를 향한 패션계의 열렬한 애정으로 손목을 덮을 정도로 길게 늘어진 와이드커프스 블라우스가 대유행하고 있다.

게다가 보디라인에 느슨하게 감기는 블라우스 핏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할 요소인 것은 분명하다.

오연서나 티아라 효민, 은정처럼 깔끔한 블랙 슬랙스와 와이드커프스 셔츠를 매치하면 성숙한 분위기를 부각시킬 수 있다.

여기에 은정처럼 도트무늬 롱스카프를 블라우스 위에 더하거나 오연서처럼 셔츠 칼라에 스키니스카프를 타이처럼 연출하면 레트로 감성을 강조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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