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진 vs 이제훈 ‘캐주얼 재킷’, 쿨남 되는 봄 코디 비결
- 입력 2016. 03.02. 13:45:0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상큼한 봄기운을 좀 더 앞당겨 만끽하고 싶다면 아웃포켓과 절개가 특징인 캐주얼 재킷이 제격이다.
이제훈 박해진
데님 재킷으로 익숙한 이 아우터는 셔츠재킷이 변형된 디자인으로 데님뿐 아니라 소재와 컬러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로 바뀐다.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한 이제훈과 박해진은 소재와 컬러를 달리한 캐주얼 재킷으로 각각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평소 취향을 드러냈다.
이제훈은 블랙 팬츠에 블랙 칼라와 화이트 별 문양의 비비드블루 재킷을, 박해진은 데님팬츠에 그레이 티셔츠와 화이트 재킷 차림으로 공항패션에 최적화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