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기다리며’ 윤제문 “집요하고 폭력적인 캐릭터 연기했다”
입력 2016. 03.02. 16:11:3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윤제문이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영화 ‘널 기다리며’의 언론 배급 시사회가 모홍진 감독, 배우 심은경 윤제문 김성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2일 오후 2시에 열렸다.

형사 역할을 맡은 윤제문은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연기를 했느냐”는 질문에 “집요하고 폭력적이고 욕도 잘 하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시나리오에 충실했고 진지하게 캐릭터에 몰입했다”고 덧붙였다.

‘널 기다리며’는 아빠를 죽인 범인이 세상 밖으로 나온 그 날,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15년간 그를 기다려온 소녀와 형사, 살인범의 7일간의 추적을 다룬 스릴러다. 러닝타임 108분. 오는 10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