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퀸 변신한 헬로비너스 나라 ‘독특한 화장+양갈래 머리’ 완벽 미모
- 입력 2016. 03.02. 16:58:18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가 할리퀸으로 변신한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찍어보는 할로윈 화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라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주인공인 캐릭터 할리퀸으로 변신해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독특한 아이메이크업과 할리퀸의 트레이드 마크인 양갈래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오는 8월 개봉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