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 vs 정지훈 '품절남' 극과 극 스타일 취향
- 입력 2016. 03.02. 21:02:1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EXID 하니와의 만남을 당당하게 고백한 김준수와 김태희와 꾸준히 열애 중인 정지훈, 품절남들이 절대 공식처럼 컬러 슈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다만 몸짱으로 통할만큼 남자다운 캐릭터의 정지훈과 예쁘장한 외모의 김준수가 컬러감을 택하는데는 확고한 취향이 있어 보인다.
정지훈은 자잘한 도트무늬 타이로 포인트를 준 채 무서울 정도로 깨끗한 화이트 슈트를 입어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하려 한다.
이에 반해 김준수는 블랙 셔츠와 팬츠 합으로 새까만 이너웨어를 연출한 뒤 칼라 장식이 블랙으로 이뤄진 버건디색 블레이저로 날 선 인상을 주려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