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향’ 개봉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200만 돌파 눈앞 [영화VS.]
- 입력 2016. 03.03. 09:33:00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귀향’이 개봉 8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귀향’은 지난 2일 9만 883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80만 4146명으로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귀향’은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는 3만 5555명의 관객을 동원한 ‘주토피아’가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53만 1847명이다.
3위는 ‘데드풀’로 3만 9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86만3427명이다.
이어 4위와 5위는 1만 8845명의 관객을 동원한 ‘동주’와 1만 4165명을 동원한 ‘검사외전’이 각각 차지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귀향'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