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정경호 늦깎이 커플 홈웨어 vs 브런치룩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3.03. 14:12:00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MBC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정경호가 달달한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늦깎이 연인들의 어느 때보다 닭살스러운 스타일 케미가 주목된다.

연인들의 데이트 필수 코스인 카페에서 두 사람은 컬러감 통일로 톡톡 튀는 커플룩을 완성했다.

코발트핑크 풀오버 안에 커다란 칼라 장식 블라우스를 받쳐 입은 뒤 레몬색 코트까지 걸친 장나라의 유치하지만 사랑스러운 옷차림은 카키빛 스웨터에 카멜색 울코트를 연출한 톤온톤 스타일 정경호 덕분에 중후하게 어우러졌다.

그런가하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보인 홈웨어도 주목된다.

크림색부터 연한핑크까지 파스텔톤 컬러블록 풀오버를 입은 장나라와 버건디색 스웨트셔츠를 연출한 정경호의 편안하면서도 푸근한 홈웨어부터 쨍한 연분홍색 스웨트셔츠에 프린팅 레깅스를 레이어드한 장나라와 채도가 낮은 물빛 스웨트셔츠를 입은 정경호의 의상도 미니멀한 실루엣이지만 파스텔 컬러로 케미를 이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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