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vs 한채아 ‘시즌리스 블랙 앤 화이트룩’ 변치 않는 클래식
입력 2016. 03.03. 17:14:4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블랙과 화이트 아이템을 잘 섞은 옷차림만큼 계절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컬러 조합도 없을 터다.

한채아처럼 이너웨어로 오버사이즈 화이트셔츠를 받쳐 입은 뒤 소매와 밑단을 드러내는 브이넥 블랙 스웨터원피스를 입으면 차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여기에 블랙 삭스와 빈티지하게 빛 바랜 화이트 스니커즈 합으로 룩을 마무리하면 발랄한 이미지 완성은 시간문제이다.

윤승아처럼 쇄골을 잔뜩 드러내는 새하얀 브이넥 풀오버를 바보스러울 정도로 큼직한 블랙 와이드팬츠와 매치하는 것도 올 봄 기억해야 할 스타일 공식이다.

여기에 팬츠 아래로 살짝 보이는 화이트 스틸레토힐까지 매치한다면 미니멀하지만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