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원포인트 컬러 코디’, 중년을 위한 터틀넥스웨터 활용팁
입력 2016. 03.03. 17:30:45

김용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원조 패셔니스타’ 김용건이 패션 문외한인 5, 60대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하정우 아빠로 더 유명세를 치르고 있지만 김용건은 원조 패셔니스타로 71세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원 포인트 컬러 연출법을 활용해 기본 정장을 순식간에 셀러브리티 룩으로 탈바꿈했다.

그레이 슈트에 화이트셔츠와 비비드 핑크 스웨터를 레이어드하거나, 블랙 팬츠와 블랙 롱코트에 비비드오렌지 터틀넥스웨터로 패셔니스타 위용을 드러냈다. 특히 그레이와 핑크 조합에는 엣지있는 안경테로 밝고 경쾌한 슈트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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