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우 vs 박해진 ‘카멜 트렌치코트’ 진리의 봄나들이 법칙
- 입력 2016. 03.04. 10:22:29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따듯한 봄날씨가 시작되면서 카멜색 트렌치코트를 찾는 이들이 많을 터다.
지나치게 멋 부린 느낌으로 오이기 싫은 남자라면 박해진처럼 네크라인이 가볍게 파인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슬랙스 조합에 미디엄 길이의 카멜 트렌치코트를 매치하면 좋다.
또 최지우처럼 차이나칼라 블랙 셔츠에 진청색 스트레이트진을 매치한 뒤 아일렛 장식이 잔뜩 있는 카멜 트렌치코트를 연출하면 여성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그러나 트렌치코트는 노숙한 스타일로 비춰질 수 있어 박해진처럼 슬립온을 받쳐 신거나 최지우처럼 볼드한 이어링을 포인트로 연출해보는 것이 세련된 봄나들이 룩을 연출할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