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MG “사이먼디·그레이 ‘쇼미더머니5’ 출연 고심 중” [공식입장]
- 입력 2016. 03.04. 14:12:0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래퍼 사이먼 도미닉(사이먼디)와 그레이가 ‘쇼미더머니5’ 출연을 고심 중이다.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5’ 측은 최근 사이먼 도미닉과 그레이에게 지속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쇼미더머니5’ 측은 “시즌2부터 사이먼 도미닉의 출연을 항상 고려하고 있었다”며 “현재도 출연을 논의 중”이라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사이먼 도미닉과 그레이의 소속 레이블 AOMG는 4일 “공개된 것과 같이 이미 두 사람의 출연을 여러 차례 제안 받았으며 이에 출연 여부를 논의 중”이라며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사이먼 도미닉과 그레이 두 사람의 의사를 존중하여 출연을 최종 결정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지난 시즌 AOMG 프로듀서 팀으로 활약한 박재범, 로꼬에 이어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두 사람이 또 다른 AOMG 프로듀서 팀으로 등장할 것인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쇼미더머니5’에는 프로듀서진으로 도끼, 더콰이엇, 매드클라운이 프로듀서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쇼미더머니5’는 지난 달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이번 시즌에 참가할 래퍼들을 공개 모집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OMG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