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레이디스코드, 몽환적인 소녀들의 무대 ‘갤럭시’
입력 2016. 03.04. 17:26:4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레이디스 코드는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갤럭시(Galaxy)’를 열창했다.

이날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의 신곡 ‘갤럭시’는 우주 위에서 길을 잃은 별을 상징화한 곡으로 현재 레이디스 코드 자신들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태민, B.A.P,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뉴이스트, 아스트로, 빅브레인, 여자친구, 정준영, 레이디스코드, 포텐, 마마무, 우주소녀, 크나큰, CLC, V.O.S, 보이스퍼, 임정희, 김종서, 장희영, 조정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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