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롤리팝, 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김현철 예상 적중
- 입력 2016. 03.06. 17:43:0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롤리팝은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22, 23, 24대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두 번째 무대는 봄처녀 제 오시네(이하 봄처녀)와 달콤한 롤리팝(이하 롤리팝)의 듀엣 무대로 펼쳐졌다. 두 사람은 혼성 그룹 샵의 ‘텔 미 텔 미(Tell me Tell me)’로 상큼하면서도 신나는 호흡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 2라운드 진출 티켓은 롤리팝을 압도적인 표 차이로 꺾은 봄처녀가 거머쥐었다. 롤리팝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부르며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공개된 롤리팝의 정체는 앞서 김현철이 예측한 대로 ‘야구여신’이라 불리는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