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정인영 “과거 ‘신입사원’ 최종 16인 진출…프리 선언 후 첫 예능 출연”
입력 2016. 03.06. 17:47:5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정인영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22, 23, 24대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롤리팝은 봄처녀에게 패배한 후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녀는 ‘야구여신’이라 불리는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었다.

프리 선언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라는 정인영은 “MBC에 돌아와서 너무 행복하다. 2011년에 ‘신입사원’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최종 16인까지 올랐었다”며 “너무 떨려서 주저앉을 뻔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프리 선언 후 앞으로 제 모습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 음악을 좋아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 친근함이 들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따뜻하게 차근차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