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보석상자는 이글파이브 출신 리치 ‘깜짝’
입력 2016. 03.06. 18:11:1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보석상자의 정체는 가수 리치였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22, 23, 24대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세 번째 무대는 내 마음의 보석상자(이하 보석상자)와 흥부가 기가 막혀(이하 흥부)가 부르는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 듀엣 무대로 펼쳐졌다.

투표 결과 흥부가 9표 차로 보석상자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패배한 보석상자는 태양의 ‘눈, 코, 입’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공개된 보석상자의 정체는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가수 리치였다. 그는 특유의 애절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로 판정단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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