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OST ‘화제성 1위’ 시청률 힘입어 음원 차트 올킬
- 입력 2016. 03.07. 08:38:2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가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7일 오전 7시 기준 다비치가 부른 ‘이 사랑’은 멜론, 지니, 엠넷,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음원차트 정상을 올킬했다. 또한 그룹 엑소의 첸과 가수 펀치가 부른 ‘에브리타임’(Everytime), 가수 윤미래의 ‘올웨이즈’(ALWAYS) 등이 5위권 내 모두 자리하고 있어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를 차트 성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방송 4회분 만에 24.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고 있며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 걸그룹 마마무의 ‘넌 is 뭔들’,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걸그룹 AOA 지민과 그룹 엑소 시우민이 함께 한 ‘야 하고 싶어’가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에브리타임’은 신예 히트작곡가로 급부상한 인디밴드 로코베리와 작곡가 귓방망이가 공동으로 작곡을 맡았으며, 사랑에 빠진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미디엄 템포의 노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앤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