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강동호, 출연 소감 “좋은 반응에 큰 기운 받고 간다”
- 입력 2016. 03.07. 09:13:5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배우 강동호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와 ‘세계로 가는 기차’가 이지훈 신혜성의 ‘인형’으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피노키오가 승리했고 가면을 벗은 기차는 강동호로 밝혀졌다.
전역 후 첫 방송으로 ‘복면가왕’을 택한 강동호는 정체가 밝혀진 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굉장히 오랜만에 듣는 그런 사운드였다”며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청자 분들이 안 좋아해주시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다행히 반응이 좋아서 큰 기운을 받고 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