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vs 송하윤 '보이핏 재킷' 화이트데이 마스터피스 스타일
입력 2016. 03.07. 13:12:4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화이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썸남과 결판을 짓기 위한 스타일 한 수가 필요할 때다.

고준희, 송하윤처럼 맨 다리를 드러낸 상태에서 보이핏 블레이저를 걸치면 지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관능적인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려면 고준희처럼 나이트가운 스타일의 실크 슬립을 이너웨어로 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 커프스가 길게 늘어진 오버사이즈 셔츠를 재킷 안쪽에 연출한 송하윤의 룩을 좇으면 이지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서늘한 날씨에 대비해 앵클부츠힐이나 삭스와 스틸레토힐의 조합으로 다리의 일정 부분을 가려주는 것이 세련된 룩을 완성할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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