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제복 vs 셔츠' 판타지 자극 커플룩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3.07. 14:39:12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송송커플을 둘러싼 대중의 관심이 무르익고 있다.

무엇보다 여자들의 제복 판타지를 지켜주는 송중기의 날선 군복 차림과 남자들의 오버사이즈 셔츠를 입은 여자친구에 대한 판타지를 자극하는 송혜교의 스타일 케미가 주목된다.

극중 소매를 롤업한 채 반듯하게 연출한 군복을 고수하는 송중기와 나란히 하는 송혜교는 블루 컬러부터 잔잔한 꽃 프린팅, 피치색까지 각양각색 셔츠와 쇼츠의 조합을 즐긴다.

빈틈없는 송중기의 제복 차림에 반해 송혜교의 느슨하게 흩날리는 실크 소재, 비대칭으로 떨어지는 자유분방한 셔츠 실루엣이 두 사람의 어우러지지 못할 듯 아슬아슬한 상황을 대변하는 키 요소이기도 해 드라마 집중도를 높여주고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2 화면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