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vs 성유리 '트렌치코트' 걸크러쉬 감성 TIP '가죽 하의'
입력 2016. 03.07. 19:01:1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땅에 끌릴 듯이 길게 늘어진 트렌치코트를 찾게 되는 봄날씨가 시작됐다.

트렌치코트 특유의 지나치게 격식을 차린 듯한 분위기가 싫다면 가죽 소재의 하의를 적극 활용할 것.

최지우처럼 광택감이 살짝 도는 아이언 스키니진을 블랙 톱과 연출한 뒤 아이보리색 트렌치코트를 입으면 쿨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또 성유리처럼 베이식한 카멜 트렌치코트를 허벅지 높이 뛰어오른 가죽 미니스커트와 연출하면 여성적인 면모를 살리면서 지루한 느낌을 주지 않을 수 있다.

여기에 최지우처럼 독특한 클러치백을 들거나 성유리처럼 캣츠아이 선글라스를 더하는 식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릴 방법을 고민하면 금상첨화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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