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브레이브걸스 “용감한형제, 숙소 가전제품도 직접 골라줘”
- 입력 2016. 03.08. 18:05:5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소속사 대표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브레이브걸스와 용감한 형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용감한 형제가 언제 가장 잘해주냐”는 DJ 김창렬의 질문에 “정말 잘해주신다. 설날에 세뱃돈도 챙겨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숙소에 놓을 가전제품도 직접 골라주셨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렬이 놀라자 용감한 형제는 “매니저들이 비싼 거 살까봐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