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 금사월’ 윤현민 “백진희와 열애설? 앞으로 조심해야겠다 생각”
- 입력 2016. 03.09. 08:13:51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윤현민이 백진희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프닝이었다고 전했다.
윤현민은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시크뉴스와 만나 지난달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과 배우로서의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윤현민에게 백진희와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그것 때문에 현장에서 다들 웃었다”며 “웃긴 해프닝 중 하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달 한 가구 전문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했다는 목격담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어 “촬영하다가 중간에 5시간 정도 비는 시간이 생겼는데 할 것도 없고 해서 백진희와 스태프와 함께 쇼핑을 갔다. 그런데 다른 스태프는 아무도 안 보이셨던 것 같다”며 “앞으로는 그런 것들도 조심스럽게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