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누적 관객수 270만 돌파, ‘동주’ 100만 관객 목전 [영화VS.]
입력 2016. 03.09. 08:39:04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영화 ‘귀향’(조정래 감독)이 개봉 이후 14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향’은 지난 8일 6만672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는 274만4023명을 기록했다.

‘귀향’은 조정래 감독이 지난 2002년 나눔의 집 봉사활동을 통해 만나게 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그림 ‘태워지는 처녀들’을 접하고 충격을 받아 실화를 배경으로 써 내려간 작품이다.

2위는 3만2937명을 동원한 ‘갓 오브 이집트’로 누적 관객수 57만7053명을 기록했다.

3위에 오른 ‘주토피아’는 2만626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94만7570명이다.

이어 4위는 1만8166명을 동원한 ‘데드풀’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16만6005명이다.

‘동주’는 1만464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위를 차지했다. ‘동주’는 지난달 1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95만2714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 목전에 뒀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귀향’ 스틸컷]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