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에스타 혜미 재이 ‘란제리룩’, 얼리버드 여름 잇템 ‘로브’
- 입력 2016. 03.09. 13:36:3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피에스타’ 혜미와 재이가 9일 오전 두 번째 미니앨범 ‘A Delicate Sense’ 쇼케이스에서 청록색 로브를 입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
'피에스타' 혜미 재이
혜미와 재이는 블랙 브라톱과 하이웨이스트 쇼츠에 실크, 레이스 소재의 청록색 로브를 걸쳐 란제리룩 연출했다. 홀터넥 스타일과 하이웨이스트로 가슴과 치골을 드러내지 않아 야릇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소재의 로브가 ‘쿨’하게 보이는 마력을 발휘했다.
언뜻 리얼웨이 아이템으로는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이너웨어 선택에 신중을 기한다면 한 여름 에어콘으로부터 체온을 지키는 용도로 활용할 만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