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김남주 윤보미 ‘화이트데이 여친룩’, 남친 로망 충족 ‘베이비핑크 원피스’
- 입력 2016. 03.09. 15:25:3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화이트데이 14일을 이틀 앞둔 12일 토요일 오후부터 꽃샘추위가 물러간다는 기상청의 예보가 커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 어느 때보다 러블리 지수를 높일 수 있는 아이템에 눈길이 갈 수밖에 없다.
'에이핑크' 윤보미 김남주
좀 이른 감은 있지만 9일 오전 K STAR ‘식신로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에이핑크’ 김남주 윤보미의 베이비핑크 원피스는 사랑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더없이 완벽한 선택이다.
김남주의 티어드 원피스와 윤보미의 입체적인 레이스 장식 원피스는 스몰웨딩을 위한 드레스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화사한 느낌이지만, 데일리룩으로 손색없을 만큼 과하지 않은 실루엣이 매력적이다.
단, 바깥 날씨를 고려해 퍼코트를 걸치거나 카디건과 코트를 레이어드하는 등 아우터 선택에 신경 써야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