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예쁘게 매는법 ‘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러브라인 레시피
입력 2016. 03.10. 09:27:4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간절기 필수 아이템 스카프는 연출 방식에 따라 베이식한 룩에 각양각색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점에 여자들의 애정공세를 받는다.

게다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어 데이트 의상의 비밀 병기가 되기도 한다.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을 막기 위해 착용한 스카프 역시 송중기와의 러브라인 매개체로 그려진다.

극중 송혜교는 연한 시멘트색 티셔츠와 소매를 롤업한 파스텔블루 블레이저 조합에 가볍게 흩날리는 그레이 스카프를 연출했다.

길이감이 제법 있지만 속이 비칠 정도로 얇은 스카프를 송혜교는 머리 전체를 감싸듯 착용한 뒤 목 뒤로 자연스럽게 넘겨 햇볕을 가리되 독보적인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2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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