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고양이 휴대폰 케이스보다 깜찍한 미모 ‘상큼’
입력 2016. 03.11. 14:05:1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오연서가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오연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고양이 캐릭터 모양의 케이스가 돋보이는 휴대전화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 눈을 찡긋 감아 윙크를 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날렵한 턱선과 물 오른 미모가 시선을 이끈다.

오연서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일명 ‘전설의 핵주먹’으로 전직 조직 보스 출신 상남자 한기탁(김수로)이 사고사한 후 절세미녀로 환생한 홍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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