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전국 날씨 ‘미니원피스’ 딱 제철 아이템, 티아라의 봄처녀 연출팁
- 입력 2016. 03.14. 12:00:2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4일 오늘 서울 아침기온이 1도로 시작했지만 여느 때보다 포근한 기온으로 봄이 왔음을 실감하게 했다. 이번 주는 적어도 한낮에는 가벼운 미니원피스와 마이크로미니 스커트 신봉자들에게 더 없이 좋은 영상 10도가 넘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티아라' 소연 큐리
그러나 아직은 아침저녁 일교차가 커 얇은 원피스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싶다면 아우터는 무리하게 봄 아이템을 고집하면 안 된다.
소연은 화이트 롱셔츠에 블랙 카디건과 코트를 레이어드해 한낮에는 코트만 벗으면 상큼한 봄처녀로 변신하는 스타일링으로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처했다. 큐리는 그레이 마이크로미니 스커트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간절기에 입기 좋은 얇은 그레이 롱코트를 걸쳐 봄 패션을 완성했다.
코트가 묵직하게 느껴진다면 카디건과 재킷, 가죽점퍼와 재킷 등 봄 아우터 두 개를 레이어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