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리데이' 김준면 "도경수와 서로 '믿는다'고 응원"
- 입력 2016. 03.14. 16:22:2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4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글로리데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열 감독,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김준면은 이날 엑소 도경수가 출연한 영화 '순정'과 같은 시기에 개봉하게 된 것에 대해 "저도 '순정' 재밌게 봤고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촬영을 한다거나 개봉을 한다고 했을 때 서로 '재밌게 볼게' '믿는다' 등의 말을 하면서 응원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믿는다'는 말만큼 힘이 되는 말이 없더라"며 서로를 향한 우정을 드러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날을 가슴 먹먹하게 그린 청춘영화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