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데이' 류준열 "'소셜포비아' 이후 기다림 충족시켜준 작품"
입력 2016. 03.14. 17:21:2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4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글로리데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열 감독,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류준열은 이날 "작년 이맘때 '소셜포비아'를 찍고 나서 다음 작품을 기대하던 찰나에 '글로리데이'를 접하고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독님과 대화를 했을 때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소셜포비아'를 끝내고 기다림을 충족시켜준 시나리오와 동료들 만나게 됐다"며 '글로리데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살 처음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날을 가슴 먹먹하게 그린 청춘영화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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