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앱’ 류준열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 가슴 뜨겁게 다가와” [글로리데이]
- 입력 2016. 03.14. 21:21:3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출연 계기를 밝혔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지공 역을 맡은 류준열은 “어떤 매력에 끌렸느냐”며 영화 출연 계기를 묻는 사회자 박경림의 질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소셜포비아’로 데뷔를 했고 그 다음 작품에 대해 기다림이 길었다”며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 가슴 뜨겁게 다가와 꼭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