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김준면 “시나리오 읽고 지수도 울었는데 나도 눈물 났다” [글로리데이]
입력 2016. 03.14. 21:28:0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의 김준면(수호)이 영화 출연 계기를 밝혔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상우 역을 맡은 김준면은 영화 출연 계기를 묻자 “시나리오가 마음에 와 닿았다”며 “지수도 울었다고 했는데 영화속 상황·인물의 감정선을 느끼면서 슬퍼져 나도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작품을 꼭 첫 연기 필모로 올리고 싶다고 간절히 바랐는데 감독님이 좋게 봐 주셨다”고 덧붙였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