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김준면 “엑소 아닌 남자들과의 합숙 소감? 고민 많이 털어놔” [글로리데이]
입력 2016. 03.14. 21:32:2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의 김준면(수호)이 배우들과 합숙을 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상우 역을 맡은 김준면은 “엑소로 단체생활을 했는데 다른 남자들과 지방촬영을 하며 합숙한 느낌이 새로웠을 것 같다”는 사회자 박경림의 말에 “팀에서 리더다 보니 조금 책임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준열이 형이 큰형이셔서 다른 동생들의 고민을 많이 들어줬다”며 “연기로 치면 다들 선배라 내가 연기에 대해 상담하고 고민을 털어놨다”고 설명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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