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류준열 “소속사 없을 당시 지수-김준면-김희찬 도움 많이 줘” [글로리데이]
입력 2016. 03.14. 21:45:2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류준열이 지수 김준면 김희찬과의 친분의 배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류준열은 “실제로 출연자끼리 정말 친해 보인다”는 진행자 박경림의 말에 “서로 배려를 한 덕분”이람 “촬영 당시 (소속)회사도 없었는데 많이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출연자들이 웃자 그는 “왜 웃느냐”며 “나만 배려했느냐”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류준열은 “(배우들이)여러 가지로 도움을 줘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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