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류준열 “오늘은 생애 최고의 화이트데이, 누구도 할 수 없는 경험” [글로리데이]
입력 2016. 03.14. 21:50:5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류준열이 생애 최고의 화이트데이로 오늘(14일)을 꼽았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이날 출연 배우들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글로리 초코 티라미수’ 만들기에 도전했다.

류준열의 수려한 솜씨에 진행자 박경림은 “류준열 씨는 파티쉐 같다”고 칭찬을 했고 류준열은 “쉐프님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경림이 “가장 기억에 남는 화이트데이가 언제냐”고 말하자 “오늘”이라고 말해 여심을 흔들었다.

류준열은 “이런 걸 만드는 것도 처음이고 12만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만드는 게 누구도 할 수 없는 경험”이라고 이날을 생애 최고의 화이트데이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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