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김준면 “화이트데이 케이크, 실제로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글로리데이]
입력 2016. 03.14. 21:59:46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의 김준면이 화이트데이에 하고 싶은 일을 털어놨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이날 출연 배우들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글로리 초코 티라미수’ 만들기에 도전했다.

진행자 박경림이 “화이트데이에 이렇게 (요리를) 해 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준면은 “요리를 못해서 만들어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받아본 적은 있느냐“는 질문에 김준면은 ”데뷔 후 팬들에게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초콜릿이나 케이크를 실제로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오늘 케이크를 만들었으니 다음엔 초콜릿을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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