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앱’ 김준면 “류준열-지수-김희찬과 치킨광고 찍고파” [글로리데이]
- 입력 2016. 03.14. 22:15:5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의 김준면이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자 박경림은 “영화에서 치킨을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가장 많이, 그리고 잘 먹은 사람은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에 배우 모두 김희찬을 가리켰고 김희찬은 “그날 제가 배가 고팠나보다”라고 말했다.
이때 김준면은 “최근 (엑소가)치킨광고를 찍었다”며 “다음엔 ‘글로리데이’ 멤버들과 함께 찍어보고 싶다”고 치킨광고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