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앱’ 김준면, 스무 살 때 사진 공개되자 애교 “부끄부끄해” [글로리데이]
- 입력 2016. 03.14. 22:26:4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의 김준면이 과거 사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이날 ‘다섯자 토크’ 코너에선 배우들의 스무 살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준면의 스무 살 때의 사진이 공개되자 진행자 박경림은 “완전미소년”이라고 말했고 김준면은 “부끄부끄해”라고 답했다.
그는 “연습생 때 SM 앞 백화점 쪽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박경림이 “누가 봐도 앞에서 사진을 찍는걸 알고 있는 상황인데 시선을 어디 두고 있는거냐”고 묻자 김준면은 “어린 마음에 백화점 앞에서 저렇게 찍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박경림이 같은 포즈를 부탁하자 익살 맞은 포즈를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