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김준면, 영화 공약 “100만 넘으면 관객 옆자리에 앉아 영화 볼 것” [글로리데이]
입력 2016. 03.14. 22:41:3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엑소의 김준면이 영화 공약을 내걸었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준면은 관객 수 이야기가 나오자 “50만을 기대하는데 100만을 넘는다면 일반 팬 분들과 옆자리 시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옆에 앉은 분은 행운이고 다른 분들은 함께 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진행자 박경림이 “누구 옆에 앉는 사람이 가장 행운이냐”고 묻자 그는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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