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류준열, 20대 사진 공개 “스무살 때 재수학원 다녀” [글로리데이]
입력 2016. 03.14. 23:24:5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류준열이 20대 사진을 공개하며 당시의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14일 오후 9시에 생중계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앱’에서는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무비토크’시간을 가졌다.

이날 류준열은 20대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스무 살은 아니고 20대의 사진”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회자 박경림의 제안으로 사진 속 자신의 모습과 똑같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박경림이 스무 살의 그에 대해 묻자 류준열은 “재수학원을 다녔다”며 “남들이 대학을 갈 때 학원 가는 버스에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당시 축구를 좋아했기 때문”이라며 “20대엔 정말 축구만 했다”고 덧붙였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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