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vs 성유리 ‘스트라이프 티셔츠 활용법’, 섹시 힙룩 vs 라운지웨어
- 입력 2016. 03.15. 09:15:50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트레디셔널룩을 연출하는 기본 아이템임으로 스테디셀러가 됐지만, 다른 아이템과 조합이 쉽지 않아 의외로 손이 잘 가지 않게 된다.
성유리, '포미닛' 현아
성유리와 ‘포미닛’ 현아의 전혀 다른 스타일링 방식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됐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성유리처럼 라운지웨어로 활용하면 집에서도 시크한 룩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조거팬츠 또는 전혀 다른 패턴의 파자마 바지로 패턴 투 패턴 스타일링 방식을 시도할 수 있다.
집에서 가장 편안한 차림에 활용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밖에서는 ‘핫’한 코드로 활용할 수도 있다. 현아처럼 마이크로미니 데님쇼츠에 몸에 꼭 맞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블랙 오버사이즈 블루종을 걸치면 힙걸로 변신한다. 현아는 망사스타킹과 앵클부츠를 더해 스트리트룩 힙 지수를 더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성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