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수지 vs 천우희 '주얼리 레이어드' 진리의 심플 공식
- 입력 2016. 03.15. 19:30:3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볼드한 주얼리가 아무리 유행해도 보디라인을 따라 은은하게 빛나는 얇은 주얼리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따라가기 어렵다.
미쓰에이 수지처럼 손가락 마디에 얇은 링을 겹겹이 끼거나 목선을 따라 흔들리는 가느다란 칵테일 이어링을 연출하면 스타일리시한 봄 스타일링 완성은 어렵지 않다.
여러 개의 반지를 끼는 것이 낯선 여성이라면 천우희처럼 팬던트가 비슷한 형태의 얇은 목걸이를 2~3개 레이어드하면 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