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커팅 플레어' vs 공효진 '시퀸 박시' 포인트 블랙 팬츠 좇기
입력 2016. 03.15. 20:36:56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룩의 서브로 여겨지는 블랙 팬츠로 포인트를 줄 방법이 고민된다면 공효진, 문채원의 스타일을 참고할 것.

공효진처럼 패션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이 있다면 빛에 따라 반짝이는 시퀸 소재 팬츠를 택하는 것도 좋다.

대신 상의는 원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정신 사나운 스타일로 치부되지 않을 팁이다.

장식적 요소가 많은 것이 취향에 맞지 않다면 문채원처럼 똑 떨어지는 기본 블랙 슬랙스처럼 보이지만 걸음걸이마다 옆트임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골라볼 것.

이때 상의는 심플한 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 것은 시간문제.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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