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안재욱-소유진 ‘허점 없는 커플룩’ 돌싱의 사랑법 [드라마 STYLE]
입력 2016. 03.16. 11:02:43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KBS 2TV ‘아이가 다섯’을 통해 안재욱 소유진이 고민 많은 싱글대디, 싱글맘의 사랑을 그려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스타일 합치도가 주목된다.

무늬 없는 크림색 블라우스와 버건디색 하이웨이스크 실크 팬츠의 조합을 택한 뒤 큼직한 브라운 토트백을 들어 실용적이면서도 차분한 룩을 즐기는 소유진과 두꺼운 타이와 잘 빠진 슈트 조합을 보이는 안재욱의 스타일은 한 치의 허점도 없다는 면에서 닮았다.

그런가하면 쨍한 핑크빛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프로방스 스타일의 블라우스를 받쳐 입어 상큼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소유진과 굵직한 라인 장식의 슈트를 택한 안재욱의 기분전환용 비즈니스복도 비슷한 부분이 많아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발전이 있을지 주목된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KBS2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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