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어보이는 헤어스타일 ‘앞머리’ 노답? 송혜교 vs 김소연 vs 임수정
- 입력 2016. 03.16. 11:44:4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젊어 보이기 위한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앞머리를 만드는 여자들이 많다. 실상 앞머리도 길이, 양에 따라 더 노숙해 보일 수 있음을 기억할 것.
김소연처럼 눈에 닿을 듯 말 듯 한 시스루 뱅헤어스타일은 앞머리가 쉽게 기름질 수 있어 신경 쓸 일이 많다. 그렇다보니 일자 앞머리 특유의 상큼함보다는 답답하고 나이든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럴 경우 임수정처럼 이마를 최대한 드러낸 상태로 옆으로 흘러내리는 앞머리를 연출하면 한결 여성적이고 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물론 송혜교처럼 눈에 걸리는 앞머리 길이를 한 채 옆으로 완전히 넘기게 되면 복고적인 분위기로 성숙한 모습을 내기에는 좋지만 발랄한 느낌을 연출하기는 다소 어렵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