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이병헌 ‘항공점퍼’, 세대 공감 공항패션 ‘잇아이템’
- 입력 2016. 03.16. 13:22:57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항공점퍼를 제대로 폼 나게 즐길 수 있는 낮 기온이 영상 10도와 15도를 오가는 초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병헌 박보검
묵직한 코트와 패딩 점퍼는 벗어버렸지만, 스웨터나 티셔츠 하나만 입고 외출하기에는 서늘하고 어딘지 모르게 멋쩍게 느껴지는 계절이다. 이런 날씨에 바이커 재킷이 빛을 발하지만, 올해는 항공점퍼가 스테디셀러 자리를 대체했다.
특히 항공점퍼는 블루종 계열로 바이커 재킷에 비해 활동성이 좋고 스포티한 디테일로 데일리룩에 적합한 것이 강점이다.
이병헌과 유독 항공점퍼를 입은 모습이 많이 포착되는 박보검은 블랙 항공점퍼에 백팩을 맨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등장해 공항패션 최적화 드레스코드를 보여줬다. 이들 둘 다 운동화로 마무리해 항공점퍼의 액티비티를 살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